Advertisement
'특급루키' 윤영철의 호투가 돋보였다. 윤영철은 이날 5회까지 5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쾌투,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IA로선 2회초 2사 만루 위기에서 선취점을 내주지 않은게 컸다. 윤영철은 2사 후 한동희 유강남에게 연속 안타, 김민수에게 볼넷을 내주며 만루로 몰렸다. 하지만 이학주를 3연속 슬라이더로 3구 삼진, 주먹을 불끈 쥐었다.
KIA는 5회초 롯데 김민석의 적시타에 1점을 내줬지만, 곧바로 도루를 저지하며 분위기를 바꿨다. 6회말 이우성 한승택의 연속 안타로 만들어진 무사 1,3루에서 박찬호의 병살타 때 1점을 추가했다.
이후 7회말 공격에서 유강남의 포일, 한승택 박찬호 류지혁의 적시타로 4점을 추가하며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전날 롯데에 의해 5연승 행진을 저지당한 아쉬움도 되갚았다. 2년차 투수 최지민은 2이닝을 깔끔하게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홈팬들을 기쁘게 했다.
광주=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