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카이는 군입대에 대해 "열아홉 살 때부터 연습생 포함하면 14살, 춤 시작한 걸로 따지면 8살부터 계속 해왔다. 춤추는 게 좋아서 시작해 어느 새 가수가 됐다. 하다 보니 춤추고 노래하는 것도 좋은데, 팬들 만나는 게 더 좋더라"고 했다.
Advertisement
카이는 입대 발표 후 약 열흘 만에 입대한다.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생긴 갑작스러운 소식에 카이도 당황하긴 마찬가지일 터. 카이는 팬들을 달래며 "너무 갑작스러워서 걱정했다. 가기 전에 얼굴이나 봤으면 좋겠다. 보고 싶을 것 같다. 오늘은 첫날이니 이해해달라. 애틋하니까 좋다. 내일부터는 웃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카이는 2012년 엑소로 데뷔한 뒤 데뷔 11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완전체 앨범을 준비 중인 상황이었으나, 카이가 갑작스럽게 입대를 하면서 완전체 활동이 불발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