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남자친구와 결별했다.
3일 정숙은 "남자친구랑 인연을 여기까지만 하기로 했다. 항상 늘 있다가 없으니 허전하면서 만감이 교차한다. 그런데 서로 너무 힘들면 여기까지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남자친구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숙은 지난해 방송된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 50억원 규모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정숙은 프로 골퍼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고 뽀뽀를 하는 등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달달한 연애를 이어나갔다. 그러나 끝내 결별하며 아쉬움을 남기게 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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