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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PSG) 일부 팬들이 3일(현지시각) 네이마르의 집 앞에 몰려가 "네이마르 아웃!"을 외치는 기습시위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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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부상 전까지 이번 시즌 리그 20경기에서 13골 11도움을 기록했지만, 올해 초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중요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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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네이마르의 다음 시즌 거취가 불투명해지면서 스리톱의 로컬스타 킬리안 음바페만 남게 될지, 레알마드리드 이적설이 한창 불거졌던 음바페도 또다른 선택을 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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