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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싱글라이프부터 특별하진 않아도 나 혼자만의 시간을 행복으로 꽉 채우는 1인 가구의 모습까지 다채롭게 담으며 시청자들의 변함 없는 불금 메이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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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팜유즈 막내인 '팜유 왕자' 이장우가 요트 왕자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장우는 이른 아침 상기된 표정으로 어디론가 향한다. 그의 목적지는 요트 면허 강의가 이뤄지는 한강 요트 위 교실. 이장우는 "요트를 타고 세계 일주를 하는 게 꿈"이라며 오랜 버킷리스트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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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와 수강생들은 먼저 팔자 묶기, 클로버 묶기, 보우 묶기 등 전날 배운 매듭 묶기 실습을 복습한다. 다음은 요트를 만나러 갈 시간. 이장우는 요트 위에서 진행되는 실습 때도 앞장서 수업에 임한다. 요트 조종 면허 취득은 4인 1조로 이뤄져 각자 자기 역할을 잘 담당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장우는 조의 중심이 되는 선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요트 에이스'에 등극해 "완벽합니다"라는 칭찬을 받는다고 해 그 모습을 궁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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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는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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