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발투수로는 5이닝 동안 5안타(2홈런) 1볼넷 1사구 13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고, 타자로는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1회말 첫 두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내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했지만, 놀런 고먼에게 솔로 홈런을 하용했다. 싱커가 가운데로 몰렸다. 후속타자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허용하는 등 흔들리기도 했지만, 삼진으로 이닝을 끝냈다.
Advertisement
4회가 고비였다. 연속 2루타로 실점한 데 이어 투런 홈런까지 허용했다. 지난달 28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전(6이닝 5실점)에 이은 두 경기 연속 4실점. 그러나 5회 삼진 두 개를 더하면서 선발 투수로서 역할은 다했다.
Advertisement
투수로서는 썩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타자로서 맹활약했다.
오타니의 활약을 앞세운 에인절스는 6대4로 승리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