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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고맙다만 저 잘 챙겨 먹으니까 본인 사 드세요. 부탁 드립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한 번만 더 보낸다면 보내셨던 영수증 주문번호 조회해서 조치 취하겠다. 그니까 그만하시라"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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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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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배달음식 보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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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고맙다만 저 잘 챙겨 먹으니까 본인 사 드세요.
한 번만 더 보낸다면 보내셨던 영수증 주문번호 조회해서 조치 취하겠습니다
그니까 그만하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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