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유명 매거진 틴보그(Teen Vogue)는 "르세라핌은 이번에도 역시 대중의 기대를 초월했다", "이토록 독보적인 존재감과 타고난 재능으로 사람들이 놀라게 한 르세라핌이 아직 데뷔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르세라핌은 용서 따위를 구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에게는 오직 서로와 자신들의 앞에 놓여있는 미래 만이 존재한다"라는 찬사를 보냈다.
Advertisement
르세라핌은 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르세라핌은 타이틀곡 '언포기븐 (feat. Nile Rodgers)'과 수록곡 '노-리턴 (Into the unknown)'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때론 귀엽고 때론 악동 표정 연기와 보는 사람도 함께 뛰어들어 놀고 싶어지는 즐거운 무대로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의 명성을 입증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