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누굴 추천하기는 부담스러운 일"
유재석은 4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가정의 달은 핑계고'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게스트는 조세호와 이미주 그리고 전소민이었다.
유재석은 이날 "가끔 신선한 인물들을 보고 싶다는 말이 있다. 그런 생각을 당연히 하실 수 있다. 다양한 분들과의 만남도 기회가 되면 계속 해나가면서 '떠들어제낀다'는 콘셉트는 계속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도 누구를 추천하기는 굉장히 조심스럽다"며 "제작진과 지인, 양쪽이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친한 사람 추천은 더 조심스럽다"고 전했다. 덧붙여 "어떤 자리에 '이 친구가 딱 어울리겠다' 할 때가 있다. 마침 제작진에서도 '누구 없을까요'할 때가 있다. 조세호도 '놀러와'에 추천할 때 타이밍이 맞아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예능을 하는 사람이 많아야 한다. 안정적으로 본인의 역할들을 할 수 있는, 소위 말해서 '인재 풀'이 그렇게 넓지가 않다"며 "이게 확장이 돼야 예능도 확장이 된다. 저도 그렇고 제작진도 늘 그런 인물을 눈에 불을 켜고 찾는다"라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