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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될 마지막 회에서는 멕시코 바칼라르에서의 영업 종료 후 오랜만에 사장 이서진, 이사 정유미, 부장 박서준, 인턴 최우식, 방탄소년단 뷔가 한국에서 모인다. 임직원들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솔직한 답변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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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서진은 직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던 박서준에 대한 마음이 여전한지 묻자 "이끌어 나갈 사람은 서준이라는 거지 나는"이라고 말한다. 이에 제작진이 청춘을 바친 정유미를 언급하자 정유미가 "나 6년을 여기에 바쳤어"라고 격하게 반응해 폭소를 자아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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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의 유쾌하고 진솔한 대화는 물론 예측 불가한 게임까지 다채로운 웃음을 예고한 tvN '서진이네' 마지막 이야기는 5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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