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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첫 번째 구이 메뉴로 모닝 흑돼지 냉동 삼겹살을 먹은 뒤 뼈 구이집으로 향한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매콤달콤 뼈 구이는 부드러운 육질 덕분에 젓가락질만으로도 살이 발라지는 재미가 있다. 매운맛은 취향에 따라 4단계에 맞춰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맛있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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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가장 많이 팔린다는 중간 맛으로 메뉴를 주문한 멤버들은 매운 맛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좀처럼 식사를 멈추지 않는다. 토밥즈 매운맛 최약체 현주엽은 주먹밥과 계란찜으로 중화 시키면서도 흡입을 멈추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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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의 평가를 들은 김종민은 현주엽을 보며 "우리는 (안 매운 맛이) 딱 좋다.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맛인가 보다"라고 말한다. 이에 노사연은 김종민을 향해 "너는 안 늙을 줄 아냐? 뼈다귀로 맞아볼래?"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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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표하는 세 가지 구이의 맛 흑돼지 냉동 삼겹살, 뼈구이, 닭꼬치 오마카세 등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구이 3味는 6일(토) 오후 5시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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