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와 KT의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틀 동안 내린 비로 그라운드 사정이 좋지 않고, 잠시 소강상태였던 빗줄기가 오후 들어 다시 굵어지면서 KBO는 일찌감치 취소를 결정했다.
한화는 문동주를 선발로 내세워 시즌 첫 3연승과 탈꼴찌를 노리고, KT는 에이스 고영표를 앞세워 연패 탈출을 시도했었다.
문동주는 4경기 22.2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2.38을, 고영표는 6경기 34.1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2.88을 달리고 있다.
어린이날 시리즈의 첫 경기가 취소된 가운데 이날은 '토종에이스' 빅매치가 예상됐지만, 하늘이 도와주지 않았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대전=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5.06/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