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이효리가 10년만에 미스코리아로 돌아왔다.
6일 이효리는 "미쓰코리아"라고 쓰고 최근 공연 사진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댄서들과 함께 미스코리아 띠를 두르고 공연 준비에 한창인 모습.
허리가 뚫어진 절개 드레스를 매력적으로 소화한 이효리는 복고 사자머리도 예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효리의 '미스코리아'는 2013년 곡으로 이효리가 10년 전 활동하던 곡.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과거와 별다를바 없이 미모를 유지중인 이효리의 건재함도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이효리와 함께 '댄스유랑단'으로 활동중인 맏언니 엄정화도 하트 세례로 이효리의 사진에 화답했다.
한편 김태호PD와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가 함께한 tvN '댄스가수 유랑단'은 오는 5월 25일(목) 첫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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