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아들의 하키 시합을 따라나섰다.
6일 황정음은 "짜란다"라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었다.
황정음은 아들이 아이스링크 장에서 열심히 하키스틱을 휘두르며 경기하는 모습을 보며 흐뭇해 했다.
황정음은 밴에서 휴대폰으로 아들의 경기 영상을 돌아보면서 흐뭇해 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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