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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은 "5월은 선물의 달이자 공포의 달이기도 하다. 행복한 지출이 많아지는 달이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고민되는 분들에게 제 취향이 담긴 선물을 추천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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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은 지금까지 보낸 선물 중 가장 반응이 좋은 아이템으로 잠옷을 꼽기도 했다. 코쿤은 "선물을 보내면 다들 잠옷을 입고 찍어서 사진을 보내줬다. 좋아한다는 게 느껴졌다. 알려주기 싫었지만 거짓말할 수 없으니 이걸 골랐다"라며 남다른 센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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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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