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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스바니는 6일(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하산 도안 스포르 콤플렉시에서 가진 연습경기에서 안정적인 스파이크와 서브, 리시브 능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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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스바니는 OK금융그룹과 현대캐피탈, 대한항공에서 뛰었다. 특히 2020∼2021시즌엔 대한항공을 통합우승으로 이끌었다. 요스바니는 "3년 전에 챔피언이 된 것이 좋았다. 이번에 또 한국에서 우승을 하고 싶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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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떠나 있었던 한국배구. 달라진게 있었을까. 요스바니는 "지난 챔피언결정전 영상을 봤다"면서 "대한항공이 좋아졌다는 것을 느꼈다. 또 임동혁의 성장이 눈에 띄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뛸 때는 높이 띄워서 오픈 공격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우 모두 빠른 배구를 하고 있더라. 한국 리그가 발전하고 있다는게 보여진다"라고 말했다.
이스탄불=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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