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과 잊지 못할 어린이날을 보냈다.
김나영은 7일 "엄마의 삶"이라는 글과 함께 짐을 바리바리 안고 캠핑을 떠나는 모습을 공개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두 아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 것. 하지만 "캠핑장에서 3박하는 동안 어마어마한 비가 내림"이라며 우중 캠핑을 하게 됐다 밝혔다. 신우, 이준 군은 우비와 장화를 맞춰 입고 귀여움을 더했다. 김나영 역시 캐주얼한 차림으로 활짝 웃으며 캠핑을 즐겼다.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싱글맘 김나영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방송인 김나영은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2021년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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