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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차는 사실상 세이브 상황. SSG의 마무리 투수는 올 시즌 리그 최고의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서진용이다. 서진용은 올 시즌 15경기에서 1승13세이브를 챙겼다. 평균자책점 0. 주자를 내보내는 날도 있지만, 무자책 등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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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불펜진을 꾸리는데 있어서 최우선 고려 사항은 '3연투는 가능한 시키지 않는 것'이다. 김원형 감독은 "다른 것은 괜찮은데, 3연투는 가능하면 안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서진용도 그렇고 불가피한 상황에 3연투를 하는 경우도 있긴 있지만 최대한 안시키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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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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