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행 당시 이이경은 하하를 가까이서 지켜보며 발견한 '하버지'의 가정적인 모습에 엄지를 치켜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이이경은 "농담이 아니라 다음생에 내 아빠가 하동훈이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한다"고 밝히는가 하면 하하-별 부부에게 "다시 태어나서 결혼하시면 저도 꼭 낳아 달라"고 간청, 하하와 별을 각각 '아빠', '엄마'라고 부르며 호시탐탐 드소송의 큰형 자리를 탐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별은 "나이 차이도 별로 안 나는데 왜 나한테 엄마라고 하냐. 약간 소름 돋았다"며 '하하 키즈'를 희망하는 이이경의 엉뚱한 발상에 솔직한 심경을 밝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