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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시용품은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로 마련했다. '판타지월드 복실복실 인형'은 독특한 색감과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으로 두 가지 사이즈, 세 개의 캐릭터로 판매하고 있어, 세트로 구입하는 것도 좋다. '판타지월드 텀블러'는 텀블러 뚜껑 모양이 놀이공원 회전목마의 지붕 모양처럼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고, '판타지월드 접이식 스티커'는 입체 카드처럼 열 수 있는 '스티커 세트'로 스티커 디자인이 '판타지월드'의 감성을 잘 표현해 눈길을 끄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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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놀이동산의 감성을 담아 아이와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다양한 감성을 담은 시리즈 상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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