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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배다해는 EXO 수호와 트로트 가수 김희재 등 핫한 스타들과 함께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뮤지컬 '모차르트'의 첫 연습에 돌입했다. 그런데 배다해 매니저로서 연습 현장에서도 아내 케어에 여념이 없던 이장원이 배다해의 뮤지컬 스킨십 장면을 목격 후 경악을 금치 못했다.
심지어 배다해의 무릎에 남자 배우들이 앉는 장면을 보고 이장원이 놀라자 배다해는 "일인데 어쩔 수 없다"는 태도를 보이며 부부 사이 이몽이 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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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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