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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프로그램 차원에서 부적절했다는 점을 깊이 반성하며 가게에도 직접 사과를 전했다"며 "시청자 여러분에게 불편함을 끼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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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던 다른 출연자들 역시 당황해 하며 야마조에 칸을 말렸지만 그는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자신의 프로그램과 '맛있어요'를 섞어 농담까지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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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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