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요스바니는 OK금융그룹(2018∼2019시즌) 현대캐피탈(2019∼2020시즌) 대한항공(2020∼2021시즌)에서 활약했었고 특히 2020∼2021시즌엔 대체 선수로 와 대한항공을 통합챔피언에 올려놓았다. 이번 트라이아웃에서 첫날부터 월등한 기량을 보이면서 1순위 후보로 꼽혔다. 마지막날 합류해 선을 보이기로 했던 유력 1순위 후보 호세 마쏘가 소속팀의 불허로 참가하지 못하면서 사실상 요스바니가 1순위로 올라섰고, 삼성화재가 그를 잡는데 성공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에디와 요스바니의 공격력이 중요한만큼 세터 노재욱과 둘의 호흡이 중요하고, 국내 선수들의 수비 능력 역시 중요해졌다. 김 감독은 "에디, 요스바니와 손발을 맞출 세터 노재욱 선수를 최대한 끌어올려놔야 하다고 생각한다. 김정호 등 다른 선수들이 리시브나 디펜스에서 얼마나 역할을 해주는지 준비를 해놔야 공격력이 결정된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이스탄불=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