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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서전은 스피어스의 공개한 적 없는 주제들을 담았으며 애초 2024년 2월 출간될 예정이었으나 그해 연말로 출간이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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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피어스는 자서전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전하고 사실관계를 바로잡길 원한다. 특히 일부 과거가 처음 밝혀질 것이다. 스피어스는 세상의 이목을 끌며 살았지만 그가 비밀리에 유지했던 관계와 사람들이 있다. 유명 영화배우와 음악계 사람들도 포함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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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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