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야구여신' 출신 방송인 최희가 출산 휴가를 마치고 컴백한다.
최희는 9일 "나무 사이로 흙 밟으며 걷는 거 너무 좋아. 또복이 임신 전 러닝에 재미붙였는데, 오늘은 슬슬 걷고 왔습니다. 내 관절 아직 절대 지켜~~~ ㅎㅎ 다시 상쾌하게 달릴 그날까지!"라며 "참, 저 6월에 다시 일터로 복귀해요. 그 전까지,,,, 완벽하게 돌아오진 못하겠지만…빠지지 않은 살들과, 남은 붓기들은 함께 해도 더 튼튼해진 마음으로 돌아가는게 목표 "라고 말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최희가 트레이닝복과 모자를 갖추고 산책길을 나선 모습이다.
한편, 지난 2020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최희는 지난 달 15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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