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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은 "랩 롤모델이 블랙핑크 제니 리사 선배님"이라고, 서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방탄소년단 선배님을 좋아했다. 팀에 대한 마음가짐, 음악을 대하는 태도, 팬분들에 대한 태도를 많이 닮고 싶다. 또 사춘기 때 선배님들이 직접 만드신 노래를 들으며 위로를 많이 받았다.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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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는 "연습생 기간 동안 주간 평가를 받는데 창작 미션 평가가 많았다. 프리 데뷔 콘텐츠도 창작 미션이었고 데뷔 곡에도 참여했다"고, 채은은 "우리는 퍼포먼스 그룹이다. 타이틀곡 '퍼'에도 인트로 아웃트로 후렴구 안무를 모두 우리가 만들었다. 챌린지를 위해 코가 높다는 동작과 어깨를 으쓱하는 동작 엔딩동작 등 포인트 안무를 3가지 만들었다"고 자신했다.
승채는 "음악방송 1위도 하고 싶고 신인상도 받고 싶다"고 눈빛을 빛냈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100' 1위를 향해 달려가겠다는 당찬 목표를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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