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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퍼'는 경쾌한 드럼과 808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트랩 장르의 곡이다. '퍼펙트'의 줄임말로 새로운 도전과 모함을 시작하는 설렘과 자신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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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퍼'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아주 특별한 게스트가 함께 했다고. 가요계에는 '녹음을 할 때 귀신이 나오면 대박이 난다'는 속설이 있는데 바로 그 녹음실 귀신이 에이디야에게 반응했다.
서원은 "요즘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색, 표현하고 싶은 모습을 거리낌 없이 용기있게 드러낸다. 우리는 음악은 물론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솔직당당하게 여러모로 우리를 표현하고 싶다. 대중 분들이 따라하고 싶은 그런 팀이 되고 싶다. 4세대와 5세대의 차이점은 팬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19 시국에 데뷔한 4세대와 달리 5세대는 코로나19가 끝나 데뷔 때부터 팬분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만큼 같이 유행을 만들어 나가는 친근한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제공=스타팅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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