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키움은 9일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주중 1차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제일 강력한 투수를 가장 중요한 상황에 써야하지 않을까. 활용도를 높여야한다는 판단이 섰다. 오늘부터 뒤쪽 불펜 투수들의 순서가 바뀔 것 같다."
Advertisement
문제는 그 결과가 모두 박빙의 패배였다는 것. SSG 랜더스와의 3연전에서 1대3, 1대2, 6대7로 내리 졌다. 삼성 라이온즈전 마지막 경기 패배까지 순식간에 4연패가 쌓였다.
마무리 김재웅은 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불펜투수중 한명이지만, 삼성전 2경기 연속 등판 후 쭉 쉬다가 7일 1점 차로 뒤지던 SSG전에 비로소 등판했다. 세이브는 챙기지 못했다.
그렇다면 마무리는 누가 될까. 사령탑은 대답을 피했다. 그간 키움의 필승조를 맡았던 선수는 삼성으로 트레이드된 김태훈을 제외하면 김동혁, 양 현, 임창민 등이다.
잠실=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