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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전제로 동거 생활을 하고 있는 빨강 예비 부부의 남편은 블랙아웃으로 이어지는 예비 아내의 과음이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다. 그는 "최근 예비 아내의 술자리에 픽업을 갔다가 남자와 단둘이 있는 현장을 목격했다. 이런 것들이 계속 쌓이다 보니 결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밝혀 예비 아내에게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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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 반 만에 섹스리스로 위기를 맞은 파랑부부의 '피.꺼.솟.' 사연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일으켰다. 파랑 아내는 "내가 남편이 원하는 얼굴과 몸매가 아닌 것이 영향을 끼친것 같다"며 자신의 외모를 문제삼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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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둥이의 엄마인 노랑 아내는 나이 마흔에 부모로부터 경제적, 정서적으로 독립하지 못하고 아직도 시댁에 의존해 살아가고 있는 남편과 시댁의 간섭에 불만감을 터트렸다. 노랑 남편은 아내의 욱하는 성격과 높은 수위의 욕설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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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부 간 더욱 깊은 대화를 이끌기 위한 세 부부 공동 대화의 시간에서는 다자녀 노랑 부부를 비롯해, 파랑 부부와 MC 박은혜, 한상진, 정혁의 자녀관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이런 가운데, 남편의 부부 관계 거부로 일방적 딩크족이 된 파랑 아내는 "이러고도 내가 외도를 안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에 파랑 남편은 "아내는 외도를 할 사람이 아니다. 나만 바라볼 것 같아 결혼했다"는 밉상 답변으로 아내들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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