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달달한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10일 "나의 솔메이트♥"라며 남편 이규형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서로를 꼭 끌어안고 넘치는 애정을 뽐냈다. 두 사람은 입맞춤하는 듯한 달달한 포즈도 취하며 신혼부부다운 애정행각을 펼쳐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해 5월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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