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다이어트 성공 후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강재준의 채널 '기유TV'에는 '※강재준의 다이어트※ 15-16주차 : 목표까지 남은건 단 1k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강재준은 현재 몸무게가 85kg라면서 "이제 2kg만 더 빼면 목표인 83kg이 된다. 응원해 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다이어트 초반에는 배고픔과의 싸움이 힘들었다. 너무 굶으면 요요가 오기 때문에 어느 정도 먹으면서 운동을 병행해야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안 끝났다. 마지막 남은 2kg도 건강하게 열심히 빼고 평생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건강해지도록 하겠다"고 다시금 다짐했다. 강재준은 이후 85.6kg에서 84.9kg까지 빠진 몸무게를 인증했다. 목표까지 단 1kg가 남았다는 사실에 강재준은 "대박!"이라며 감격했다.
앞서 강재준은 지난 1월 몸무게가 108kg까지 올라 "몰골도 말이 아니고 몸에 염증이란 염증은 다 퍼져 있는 느낌"이라며 다이어트를 선언, 식단 조절과 운동을 인증해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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