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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는 워터파크의 재미를 더해 줄 야외존 어트랙션 가운데 '자이언트 워터플렉스'와 '더블 스핀', '더블 토네이도'를 우선 선보이기로 했다. 미들시즌 중 주말에는 세 어트랙션을 모두 가동하고, 주중의 경우 더블 스핀과 더블 토네이도를 교차해 운영한다. 해당 기간 파도풀을 즐길 수 있는 '익스트림 리버'도 상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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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은 야외존 오픈을 기념, D멤버스(소노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 회원)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체 최저가로 구성된 세트권 판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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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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