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수종이 대한민국 특별귀화자 1호인 인요한 박사와 만나 인증샷을 남겼다.
최수종은 10일 "선뜻 여행 길잡이가 되어 준 인요한 박사님과 110년이라는 호남 선교 역사의 순천 기독교 성지를 여행하다 한컷! 기독교 역사 박물관 계단에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종은 순천 기독교 역사 박물관에서 인요한 박사와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최수종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한 영향력 #축복의 통로"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인요한 박사는 한국형 구급차 앰뷸런스 개발 등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귀화한 1호 특별귀화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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