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완이 프로골퍼 아내 이보미와 달달한 제주도 여행을 공개했다.
최근 이보미는 "제주 인생 숙소"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완과 제주도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제주도 자연이 어우러진 럭셔리한 풀빌라에는 창문을 열고 자쿠지를 즐기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야외 벤치에서 커플사진을 남긴 부부는 낮과 밤 하루종일 숙소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이보미와 이완은 지난 2019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보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한 바 있으며, 이완은 2017년 SBS 드라마 '우리 갑순이'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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