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서영희가 드라마 '종이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서영희는 지난 9일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달'에서 강선영 역을 맡아 부드럽고 온화한 이미지 속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에 서영희는 "그동안 종이달을 지켜봐 주시고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강선영을 통해 진정한 삶을 느낄 수 있었고 종이달을 통해 많은 인연들과 진정한 케미를 이룰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또 다른 모습 기대해 주세요"고 작품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서영희는 이번 작품 '종이달'에서 강선영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흐뭇한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밝고 엉뚱한 면모를 한껏 뽐내 극에 유쾌한 기류를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가정과 화려한 노년을 위해 악착같이 아끼고 절약하는 선영의 모습은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선사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기도 했다.
한편, 서영희는 최근 연극 '분장실'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연극 '분장실'은 연장 공연을 확정 짓고, 오는 28일까지 대학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에서 공연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