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 유명 그릇 가게에서 쇼핑을 즐겼다.
10일 강수정의 유튜브 채널 '강수정'에는 '홍콩 유명 그릇가게! - 쇼핑에서 선택장애가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수정은 친한 동생들과 그릇 쇼핑을 하기 위해 나섰다. 강수정은 "페닌슐라 호텔에서도 이곳 그릇을 쓴다고 한다. 예쁜 그릇이 많다고 해서 사러 가고 있다"고 전했다.
가게에 들어선 강수정은 쭉 펼쳐진 그릇 더미들을 보며 "사고싶은게 너무 많다. 너무 예쁘다. 어떻게 골라야할 지 모르겠다. 다 사고 싶다. 그런데 가격이 소름 끼치게 싸지는 않다"고 감탄했다. 가게 한쪽에는 직접 그릇에 페인팅하는 공간도 있었고, 작업 중인 모습을 목격한 강수정은 신기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쇼핑을 하던 중 강수정은 급 초췌해졌고 그는 "대충 고르고 있는데 물건이 어무 많아서 급 피곤해졌다. 많아도 너무 많다. 보물 찾기 잘하시는 분이 오시면 웬지 수억을 쓰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이어 강수정은 이날 구매한 예쁜 그릇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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