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롯데와 동행한 반즈는 4월 한 달 동안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4경기에서 1승1패 평균자책점 7.58를 기록하면서 외국인 투수에게 바라는 기대치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
Advertisement
1회를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막은 반즈는 2회 유일한 고비를 맞았다. 선두타자 양의지를 볼넷으로 내보내고 양석환에게 안타를 맞으면서 무사 1,2루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허경민의 땅볼에 이어 양찬열을 삼진으로 처리했고, 박계범까지 2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면서 실점을 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타선에서는 3회와 4회 각각 1점씩을 내면서 반즈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Advertisement
두산은 대타 김민혁을 냈지만, 구승민이 3루수 땅볼로 처리하면서 반즈도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부산=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