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반갑게 인사했다.
11일 채림은 "날은 따뜻해졌지만 감기는 아직도 유행이니 모두 조심하세요"이라며 인사했다.
채림은 평소 털털한 모습으로 민낯에 가까운 얼굴을 했지만 이날은 화려한 메ㅐ이쿠업에 악세서리까지 바로 '연예인 채림'으로 변신했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으나 2020년 12월 이혼했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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