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아들의 성장기를 보며 새삼 놀랐다.
11일 신다은은 "얘는 요즘 천방지축 난리법석"이라며 사고뭉치 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신다은은 "하? 작은 사이즈가 드디어 잘 맞음"이라며 작은 사이즈지만 아직 덜 커 맞지 않았던 옷을 드디어 입게 된 아들을 보며 흐뭇해 했다.
그러면서 신다은은 "임소장 닮았.."이라며 남편을 쏙 빼닮은 아들의 얼굴 보고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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