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미국여행서 긴박한 상황을 알렸다.
10일 최준희는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차된 차 앞으로 불길이 크게 치솟는 모습이다.
최준희는 지난 9일 지인과 함께 생애 첫 미국 여행을 떠난 것으로 전한 바 있다. 이에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어떤 사고가 발생한 건지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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