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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포체티노는 마운트를 둘러싼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마운트를 첼시의 핵심 선수로 만들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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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와 첼시의 계약은 2023~2024시즌까지다. 첼시 입장에서는 재계약을 서둘러야 한다. 미러에 따르면 마운트는 첼시의 계약 연장 제안을 여러 차례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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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는 마운트 외에 은골로 캉테도 핵심 자원으로 분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비수는 젊은 선수를 수혈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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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엘리는 시즌이 시작하고 겨우 한 달 만에 투헬을 잘랐다. 후임으로 그레이엄 포터를 앉혔으나 나아지는 것은 없었다. 첼시는 추락을 거듭하며 12위까지 내려갔다. 보엘리는 4월에 결국 포터까지 해고했다.
다만 램파드도 마운트가 첼시의 중심이라는 포체티노의 생각에 대해 동의했다. 램파드는 "축구에 대해서 어떤 의견이 반드시 맞다고 말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마운트가 최고 레벨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이 무엇을 보고 있는지 나는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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