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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토트넘과 아스널은 게히의 수혈이 절대적이다. 아스널은 부상인 윌리엄 살리바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게히를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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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다이어와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한계가 있다. 클레망 랑글레는 올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와의 임대계약이 끝난다. 다빈손 산체스도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수비라인의 재정비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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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가치는 폭등했다. 몸값은 5000만파운드(약 830억원)로 평가받고 있다. 첼시도 지분이 있다. 첼시는 크리스탈 팰리스가 게히를 이적시킬 경우 20%의 재판매 옵션을 갖고 있다. 이적료가 5000만파운드일 경우 1000만파운드(약 170억원)는 첼시에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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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급이 5만파운드(약 8340만원)에 불과해 그 또한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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