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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는 "AT 마드리드는 바이아웃 조항 1700만유로가 설정된 이강인에게 이적을 제안했다. 그러나 올 시즌이 끝난 뒤 임대가 끝나지만 AT 마드리드와 계약이 종료되는 리켈메와 계약을 연장하는 옵션도 있다. 결국 디네고 시메오네 감독과 안드레 베르타 단장의 결정에 달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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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마드리드는 경제적인 면을 따지고 있는 모양새다. AS는 "리켈메는 올 시즌이 끝나면 FA가 된다. 지난 여름 이미 코칭스태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올 여름 AT 마드리드에서 뛸 선수 중 한 명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AT 마드리드는 이미 지난 1월부터 관심을 드러냈던 이강인의 바이아웃이 1700만유로라는 걸 알고 있다. AT 마드리드는 선수를 포함한 제안으로 이적료를 낮추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정된 바이아웃 금액은 미래의 축구 선수에게 터무니없는 가격은 아니다. 다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뒤쫓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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