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 염경엽 감독은 경기 전 브리핑에서 "컨디션이 올라와서 1군에 진작 올리려고 했다. 하지만 퓨처스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공을 너무 많이 던져 늦췄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어차피 바로 1군에 와도 등판할 수 없는 상황. 휴식 차 하루 이틀을 늦췄다.
6경기 1홀드, 평균자책점 0.82. 최근 3경기에서는 멀티이닝을 소화하며 1군 롱릴리프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김대현은 선린인터넷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 2015년 야구부 후배에게 마사지를 강요하고, 전기 파리채에 손을 집에 넣게 하는 등 강요와 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군 복무 도중인 지난해 군 검찰에 기소됐다. 지난 1월 10일 제1지역군사법원 1부는 김대현이 당시 사건현장에 있지 않았던 점이 인정된다며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
김대현은 1월 11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해 소속팀 LG로 돌아와 올 시즌을 준비해 왔다.
선린인터넷고를 졸업한 뒤 2016년 1차지명으로 LG 유니폼을 입은 김대현은 1군 통산 130경기에서 16승 21패 12홀드, 5.9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