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14살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해외여행중에 과감한 애정행각을 선보였다.
12일 아야네는 괌 여행중인 부부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남편 얼굴을 바라보면서 "짝사랑인가"라고 적거나, 밤에 풀장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물속 포옹을 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아야는 "밤 수영은 사랑"이라며 남편과의 행복한 스킨십을 공개했다.
이지훈은 14살 차이로 보이지 않는 동안 남편의 정석을 보여주며 한일 비주얼 부부의 대표주자로 나서고 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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