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체중이 5kg 늘었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12일 "볼살 어쩌지. 다이어트 해야겠군"이라며 결혼 후 통통해진 볼살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결심을 했다.
서인영은 얼굴은 통통해졌지만, 전보다 한층 더 어려진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쥬얼리 전 멤버 이지현은 "볼살은 좋은 거야"라는 댓글을 남겼고, 서인영은 "볼살만 찌는 게 아니니까 문제"라고 답했다.
또 서인영은 "10년은 어려 보인다", "예쁘다"라는 팬들의 반응에 "집에 있는 바지들이 단추가 안 잠겨요"라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5kg이 쪘어요"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월 연상의 IT 사업가와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