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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일) 방송되는 '걸환장' 17회에서 미나와 류필립이 17살 연상연하의 세대 차이와 서로의 취향을 놓고 갈등을 빚는다. 이날 미나는 "제가 나이는 들었지만, 티키타카는 잘 맞는다"며 남편과의 돈독한 애정 관계를 가감 없이 과시하면서도 "요즘 청개구리 사춘기 아들처럼 말을 좀 안 듣는다"고 호소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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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와 류필립의 세대 차이로 인한 갈등은 가족 여행에서 더욱 깊어진다. 미나가 '이효리의 10 Minutes'을 들으며 데뷔 시절을 추억하던 중 류필립이 '너무 옛날 노래'라며 지적한 것. 이에 미나는 "나 30대 초반 때 여보는 몇 살이었지?"라고 물었고, 류필립은 "15살. 중학생 때인데"라고 대답해 두 사람은 또다시 좁혀지지 않은 간극 속 세대 차이 직격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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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류필립은 "아내 덕분에 술을 끊었다"면서 "옛날 노래를 들으면 향수가 느껴지나 보다. 맨날 저를 붙잡아 놓고 옛날이야기를 하는 데 전혀 공감할 수 없어서 나중에는 (내 나이가 어리다는 점이) 미안하더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는 후문. 미나와 류필립의 좁혀지지 않은 17살 연상연하 세대 차이는 '걸환장'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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