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대회는 아시아배구연맹(AVC)이 주최하는 국제 대회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태국 몽골 호주 인도네시아 등 16개국을 대표하는 아시아 각국 남자 배구단들이 참가한다.
Advertisement
한선수와 김규민이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빠졌다. 주포인 외국인 선수 링컨도 없다. 이 때문에 임동혁과 정한용, 김민재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민재는 "오랜만에 한국 대표로 나와서 다들 재밌어하는 것 같다. 설렘 반 기대 반"이라며 "말 그대로 우승하자는 생각으로 왔다"며 열망을 불태웠다.
김민재는 이번 대회 후 김규민, 임동혁, 정한용과 함께 진천선수촌으로 이동해 국가대표팀에 합류한다. 그는 "바레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실력이나 자신감이 많이 올라갈 것 같다. 대표팀에 가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