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선 허윤동은 13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전에서 3이닝 만에 5안타 3볼넷 1탈삼진 4실점 했다.
Advertisement
볼넷이 문제였다. 선두 타자 홍창기를 볼넷으로 내보낸 허윤동은 박해민을 땅볼 처리한 뒤 김현수에게 또 다시 볼넷을 내줘 1,2루 위기에 몰렸다. 오스틴의 직선타가 2루주자의 타구 판단 미스로 더블 아웃되며 위기를 넘겼다.
Advertisement
2회 1사 후 문보경에게 좌중간 2루타를 맞은 뒤 2사 후 이재원에게 좌익선상 적시 2루타로 첫 실점.
Advertisement
투구수 58구.
삼성 박진만 감독은 지난 10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토요일(13일) LG전 선발은 허윤동"이라며 "컨디션이 좋고 잘 던지면 계속 가는 것이다. 개막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우리 팀 5선발은 1년 내내 경쟁해야 하는 자리"라고 설명한 바 있다.
허윤동은 퓨처스리그 4경기에서 2패, 14⅓이닝 10실점으로 6.2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었다.
허윤동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함에 따라 삼성의 5선발 오디션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양창섭과 최하늘 등이 퓨처스리그 선발 등판을 통해 투구수를 꾸준히 늘려왔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