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 럭셔리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이라니! 효민도 층간소움 앞에선 어쩔 수 없었다.
효민은 13일 "개선되길 바라며 위층으로 올려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효민이 윗집에 보내는 선물과 쪽지다.
효민은 "안녕하세요. 아래층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하루에 몇 번씩 다소 심한 쿵쾅거림 + 구슬 같은 것을 굴리는 소리 등의 소음으로 인해 힘들 때가 많습니다"라며 "아이들 조금만 신경 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층에도 불편한 점이 생긴다면 언제든 말해주세요. 그럼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정중하게 호소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독립하면서, 50평대의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해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당시 효민은 '드디어 나(도) 혼자 산다. 재미있는 일들로 잘 채워나가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널찍한 거실과 주방, 여러 개의 방 등을 살짝 공개했으며 이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린 인테리어와 정리 방식 등으로 화제가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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